혹시 이런 적, 있으세요?
1인 사업자 대부분이 노션이나 구글 닥스, 메일 첨부로 약관을 관리해요. 그러다 보면 다들 같은 자리에서 막혀요.
어느 게 최신인지 모르겠어요
노션, 구글 닥스, 카톡 첨부에 흩어진 약관. 마지막으로 손본 게 뭔지 매번 찾아야 해요.
동의 받은 그날의 약관이 없어요
한 번 고치면 이전 본문은 사라져요. 어떤 사용자가 어떤 본문에 동의했는지 다시 보여드릴 수가 없어요.
공유할 만한 링크가 없어요
PDF나 노션 공유 URL은 외부에 안내하기 영 어색해요. 정책이 바뀌면 링크도 같이 갈아야 하고요.
어떤 문서를 다루나요?
네 가지 문서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해요. 공개 URL은 깔끔한 슬러그로 나와요.
이용약관
서비스 이용 규칙과 책임 범위를 정리해요.
개인정보처리방침
어떤 정보를, 왜, 얼마나 보관하는지 한 문서에요.
환불 정책
언제, 어떤 조건에서 환불되는지 분명히 적어둬요.
비밀유지계약(NDA)
외주·협업 전에 주고받을 정보 보호 조건을 정리해요.
3단계면 끝나요.
쓰고, 발행하고, 동의를 받아요. 이게 전부예요.
- STEP 01
에디터에서 써요
본문을 직접 쓰거나, 기존 문서를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. 2초마다 알아서 저장돼요.
- STEP 02
버전을 발행해요
변경 메모와 발효일을 적고, 발행 토글만 켜면 돼요. 공개 링크가 바로 새 버전을 가리켜요.
- STEP 03
동의를 받아요
누가, 언제, 어떤 버전에 동의했는지 자동으로 남아요. 다른 사이트에 그대로 붙여 쓸 수도 있어요.
이렇게 쓰는 분들이 많아요.
서비스의 모양은 달라도, 약관을 관리하는 방식은 비슷해요.
기능이 바뀌면 약관도 같이 손봐요
어떤 사용자가 어떤 버전에 가입했는지 그대로 남아요. 약관이 바뀔 때 누구한테 알려야 할지가 분명해져요.
결제 페이지에 환불 정책을 붙여요
스마트스토어든 자체 쇼핑몰이든, 공개 링크를 결제 화면에 임베드하세요. 정책은 한 곳에서만 고치면 돼요.
외주마다 NDA를 다시 만들지 않아요
NDA나 용역 계약을 템플릿으로 두고, 클라이언트별로 발행하세요. 누가 어떤 버전에 동의했는지 그대로 남아요.
광고·협찬 고지를 한 곳에서 관리해요
콘텐츠 설명란에 공개 링크 하나만 두세요. 정책이 바뀌면 모든 영상이 같이 최신 버전을 가리켜요.
노션·구글 닥스랑 뭐가 다른가요?
둘 다 약관을 쓸 수는 있어요. 버전과 동의를 같이 다룰 때, 차이가 보여요.
- 버전별 공개 URL노션·구글 닥스 — 직접 복제해서 만들어요trms.kr — 버전마다 자동으로 발행돼요
- 동의받은 그 버전 보관노션·구글 닥스 — 따로 백업해야 해요trms.kr — 그대로 다시 열어볼 수 있어요
- 동의 받기 · 집계노션·구글 닥스 — 구글 폼이나 시트를 따로 연결trms.kr — 처음부터 들어 있어요
- 공개 · 비공개 전환노션·구글 닥스 — 공유 권한을 다시 설정trms.kr — 토글 한 번이면 끝
- 여러 문서를 한 화면에서노션·구글 닥스 — 파일·페이지가 여기저기trms.kr — 대시보드 한 화면에 다 있어요
자주 묻는 질문
찾는 답이 없으면 hello@trms.kr 로 알려주세요.